////// 2012/02/23 12:20 비밀댓글입니다
////// 유테 2012/02/15 20:46 치루키님!!! 제가 놀러왔사와요. 자주 들르긴 하지만... 항상 방명록 쓰면 스토커같을까봐 자제했어요... ㅋㅋㅋ 잘 지내시지요? 저는 요즘 교육봉사를 다니느라 학교에 머물고 있어요*_* 바쁜 것 같으면서도 한가하네요. 치루키님 내일부터 또 추워진대요! 감기 조심하세요~_~ 호~호~~
SILVER CHIRUKI 2012/02/23 11:41 유테님! 잘 지내시고 계시나요! 전 요즘 개인적으로 좋지 않은 일들이 반복되다보니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(교정치료 때문에 소화를 잘 못시키는 탓도 있어서) 신경성 위염으로 한동안 고생을 했어요ㅠㅠ 교육 봉사라니 멋지셔요(>_<) 저는 일에 치여서 봉사도 요즘 잘 못하고 있는데, 디자인 레슨을 하면서도 느끼고 있는데 누군가에게 제 머릿속의 지식을 전달하는건 너무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제가 아직 모자란 탓이겠지요! 그래도 레슨을 하다보면 정말 많은걸 느끼게 되어서,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:-) 유테님, 이제 곧있으면 3월인데도 날씨가 많이 춥네요. 감기 조심하시고 꽃피는 봄이 오면 만날 수 있게 되기를 고대할게요 (^_^)*
////// 루시아로 2012/02/10 10:22 ㅎㅎ 잘 지내셨나요? 요즘 계속 춥네요... 포항에서 성남으로 이직을 하고 난뒤 정신없이 바빴네요...적응하려 업무 배우랴.... 이제 또 블로그에다가 끄적거릴려고 하고 있답니다 이번에 카메라 렌즈도 질러서 사진도 좀 담구요 ㅋㅋ 감기 조심하시고 또 놀러올께요~
SILVER CHIRUKI 2012/02/11 18:56 루시님! 너무 오랫만에 뵈어요! 요즘은 너무 추운날들만 계속 되고 있어서 아침에 출근할때마다 너무 괴로워요 (;_;) 최근 친한친구가 포항으로 파견근무를 가서 루시님 생각이 났었는데! 성남으로 이직하셨군요! 어떤일이시든 잘 해내실거라고 믿고 응원 할게요 :-) 좋은 하루 되시고 또 뵈어요 (^_^)